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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 WiFi AP를 확대한다는 계획은 이번이 처음은 아님. 이미 몇 년 전부터 각 지자체들이 앞다투어 공공 WiFi 지역을 확대한다고 발표해 왔음. 그러나 아직까지 실제로 체감할 수준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
  • 그러나 WiFi는 AP의 절대적인 수보다는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큼. 실제로 이통사들이 제공하는 WiFi에서도 접속은 되나 실질적으로는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 많아 비난 받아옴. 최근 에릭슨은 접속 가능성보다는 이용자 단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실질 속도를 강조하는 ‘앱 커버리지(app coverage)’라는 개념을 제시

via ATLAS 

An’s Comments: 위의 의견에 동의 하면서도 서비스의 질과 상관없이 물리적인 Infra가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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