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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Point

  • 길종섭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 “캄캄하고 절실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앉아 있다. 유료방송 시장이 무너지고 있다. 도와달라.”
  • KT스카이라이프쪽은 “OTS는 변종 상품이 아니며, 이같은 하이브리드 상품은 전세계 어디에나 있고 국내에서도 합법적으로 승인받은 상품”이라며 “OTS가 시장에서 인기를 얻는 건 저가 상품이라서가 이나라, 콘텐츠 경쟁력을 가진 좋은 상품이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 우리는 케이블 사업자가 PP에 제공하는 25%보다 많은 37%를 수신료로 지급하고 있다”고 맞섰다.
  • 케이블TV 업계는 “그 동안 통신사업자를 지나치게 편애한 방통 정책으로 인해 유선방송 사업자가 천덕꾸러기로 전락했다”

An’s Comment

  • 세계적인 추세에서 새로운 제휴로 제품 개발로 인해 살아남지 않으면 유료 케이블TV는 더욱더 사업이 어려워질 것이다. 치열한 출혈경쟁속에서도 LG, KT, SKT 3사가 통신업계에서 발을 빼지 않는 것은 통신업계 쪽이 비용적, 국가적, 자원적, 트랜드적 측면에서 소비자의 생활패턴더 더욱 맞아 들어가는 콘텐츠 소비방법이라는 것에 기인한 것이다.

via 우공이사 “케이블TV업계 “지금은 벼랑끝…KT OTS 폐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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