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8(Windows8)은 키넥트를 중심으로 더 빠르게 플랫폼의 벽을 허물고 있다. 게임기(Xbox360)에나 사용됐던 키넥트가 컴퓨터는 물론 태블릿PC에도 사용될 전망이다.

키넥트는 동작인식만 되는 것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사실은 음성인식 센서도 모두 포함돼 있다. 컨트롤러를 사용하지 않는 편리성, 원거리 조작성이 최대 장점이다.

3차원 깊이(Depth)를 측정해 PC와 TV에서 3차원 스캐너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PC를 동작과 음성으로 제어하고, 키넥트를 이용해 구매자가 직접 의상을 착용한 모습을 확인하는 가상현실이 가능해진다. 따라서 원가 측면, 활용도 면에서 키넥트가 내장된 PC와 TV 등장은 필수적이다.

via 머니투데이 뉴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2031316533191731

Advertisements